07시 00분 : 1층 조식 09시 00분 : 베르가모 출발, 3시간 버스 이동 13시 00분 : JOLANDA 산장 식사 (전망좋은 뷰 맛집) 14시 00분 : 카레차 호수 트레킹 17시 00분 : 호텔도착 18시 00분 : 호텔 근처 성당(마로니에 나무) 산책 17시 00분 : 호텔 석식(돼지고기 코스) 20시 00분 : 호텔 1층 다니엘 바에서 와인, 바이올린 연주, 레이져쇼, 번개, 소나기
10일 동안 이용할 버스 모습..
이정표 : 왼쪽에는 인근 산장 레스토랑인 'Alpengasthof Jolanda' 안내판과 방이 있다는 뜻의 독일어 'ZIMMER FREI' 표지판..
돌로미티의 서부 지역인 카레자 호수 인근 또는 로젠가르텐(Rosengarten / Catinaccio) 산군 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풍경..
돌로미티 첫 이미지가 너무 좋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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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레차 호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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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돌로미티의 진주'라 불리는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의 카레자 호수(Lago di Carezza / Karersee) 전경. 투명하고 맑은 물빛이 짙은 녹색과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그라데이션을 이루고 있으며, 호수 바닥의 돌들이 그대로 들여다보입니다. 호숫가를 따라 푸른 잔디와 침엽수림(전나무 숲)이 울창하게 둘러싸고 있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평화롭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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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레자 호수 뒤편으로 병풍처럼 웅장하게 솟아오른 라테마르(Latemar) 산군 의 전경..
3연박 호텔 인근에서의 풍경..
돌로미티 서부의 상징적인 휴양 마을인 카스텔로토(Castelrotto / Kastelruth)와 그 뒤로 우뚝 솟은 실리에르(Schlern / Sciliar) 산의 전경. 중앙에 양파 모양의 독특한 지붕을 가진 성 하이메(St. Peter and Paul) 성당 종탑을 중심으로 알프스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마을 건물이 모여 있습니다. 뒤편으로는 부드럽고 푸른 고산 초원 언덕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. 마을 뒤로 거대하게 서 있는 실리에르 산(해발 2,563m)의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과 왼쪽의 뾰족한 두 암봉(Santner, Euringer)이 마을을 포근하게 감싸 안듯 웅장한 요새 같은 장관을 이룹니다..
피에 알로 실리에르(Fiè allo Sciliar)에 위치한 역사적인 성 베드로 교회 종탑(Peterbühl Kirche / San Pietro). 로마네스크 양식의 소박하고 견고한 석조 종탑과 아치형 창문이 특징이며, 화창한 알프스의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고즈넉하게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..